경기 심판을 보는 건 선수로 뛰는 것보다 더 힘들어요. 뛰는 거리는 똑같지만, 단 하나의 실수도 용납할 수 없으니까요. 경기당 5킬로미터를 뛰어야 하고, 단 한 번의 휴식도 없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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